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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GABYTE AORUS 장패드 마우스 간단 리뷰


GIGABYTE AORUS (기가바이트 어로스) 장패드의 간단 리뷰 입니다. 플레이웨어즈에서 진행한 기가바이트 GA-Z270X-Ultra Gaming 오버클럭KING 프로모션 응원 이벤트에 참여 했었는데, 운 좋게 당첨이 되어 장패드를 수령하였습니다.



이 자리를 빌어 플레이웨어즈와 제이씨현시스템(주)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(__)

AORUS (어로스)는 2014년에 설립 된 기가바이트의 자회사로 게이머를 타겟으로 한 랩탑, 게이밍 기어를 출시 하고 있습니다. 쉽게 말해서 ASUS社의 ROG와 같은 게이밍 특화 브랜드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그러면 간단하게 어로스 장패드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

어로스 장패드의 패키지 모습 입니다. 중앙에는 어로스 브랜드명과 로고가 보입니다. 박스 디자인은 검은색과 주황색을 사용하였습니다.



어로스의 로고는 매 (falcon)의 머리를 본 떠서 만든 것이라 합니다.



판매하지 않는 증정용 제품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

박스에서 개봉한 모습 입니다. 비닐로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.



어로스 장패드의 모습입니다. 크기는 시중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780 x 300 mm 입니다.



우측 하단에는 기가바이트社 로고가 프린트 되어 있습니다.



우측 상단에는 AORUS 로고와 브랜드명이 프린트 되어 있습니다.



패드의 좌측으로 AORUS 로고가 크게 인쇄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

패드의 뒷 부분 입니다.



패드의 두께는 약 2mm 정도 입니다. 개봉 시 고무 냄새가 나는 것과 패드가 쭈글쭈글한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. 
그리고 패드에 인쇄 된 어로스 로고도 좀 선명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. 이 제품이 추후에 판매되는 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급 게이밍 브랜드의 장패드라고 하기에는 디테일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.

이상으로 기가바이트 어로스 장패드의 간단 리뷰 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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